새해

낙서장 2007/01/02 23:08

1. 작년 다짐 중 달성률 : 30%

--> 70%의 실패 원인분석: 현실적으로 너무 무리하게 계획을 잡았었다.


2. 2007년 새해 다짐. 아니, 되고자 하는 인간상

가. 나는 일에서 프로이다.
나. 나는 영어를 잘한다.
다. 나는 건강하다.
라. 나는 수영을 잘한다.
마. 나는 지식인이다.
바. 나는 저축한다.
사. 나는 효자다.
아. 나는 지인들과 항상 교류한다.
자. 나는 소영이를 사랑한다.

이것이 다 프랭클린 플래너의 영향이니라.. -_-

Posted by 미니옵빠

전략일까?

분류없음 2006/12/14 12:22

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상대적으로 약한 개인 서비스를 충족시키기 위해 테터툴즈를 사들였다.

SK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상대적으로 약한 검색 서비스를 충족시키기 위해 엠파스를 사들였다.

NHN에서는 상대적으로 강한 검색 서비스를 더 강화시키기 위해 첫눈을 사들였다.


맞을까???


맞다면,

부족한 것을 채우는 것 vs 잘할 수 있는 것을 더 잘하는 것의 대립 정도?


PS. 해외시장 진출이니 이런 관점에서 본게 아님

Posted by 미니옵빠

스킨 바꾸었더니 너무 느려서 다시 기본 스킨으로 돌려놨어.

그런데 기본 스킨 센스가 영 엉망인데 ㅡ,.ㅡ;

Posted by 미니옵빠

명언 하나

낙서장 2006/12/14 12:05
"날개는 저절로 만들어 지는게 아니라 살을 뚫고 나오는 고통이 있어야 한다"
Posted by 미니옵빠

기회

낙서장 2006/12/14 12:03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한다.

하지만,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한다.

기회는 왔지만 막상 자신이 준비가 안되어 기회를 놓치는 일이 허다하다.

가만히 앉아서는 나에게 온 기회를 잡을 수 없다. 기회는 그리 쉽게 잡히는 녀석이 아니다.


그렇다고 이번 기회를 놓쳤다며 너무 낙담하지 말라.

이번 실패를 계기로 한층 더 성장하여, 다음번 기회는 절대 놓치지 않도록 준비하라.

Posted by 미니옵빠

웹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은 과연 무엇일까?

다른 개발과는 달리 웹 개발은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가 않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사용을 한다는 것.

이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웹 서비스가 느려진다는 것이고, 이것은 결국 사용자를 내쫓은 꼴이 된다.

해결책으로 서버 증설과 같은 장비적인 대안이 있겠지만, 이것은 웹 개발이 아니다. 서버 운영이지.

자신이 웹 개발자라면 어떤 것을 가장 중요한 기술로 삼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자.

Posted by 미니옵빠

이제야 티스토리에 가입했네.

그런데 이거 테스트인거 맞지? 안 그러면 초청장을 그런 식으로 보낼 필요가 없잖아;;

Posted by 미니옵빠